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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이홍민 의원 아현역 현장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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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이홍민 의원 아현역 현장 간담회 참석
  • 류효나 기자
  • 승인 2020.09.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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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아현역 통행량을 수용하기 위한 역사 환경개선 방안 논의
▲ 마포구의회, 이홍민 의원 아현역 현장 간담회 참석.
▲ 마포구의회, 이홍민 의원 아현역 현장 간담회 참석.

서울 마포구의회 이홍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아현동·도화동)이 아현역을 방문,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을 비롯해 홍해경 아현역장과 서울교통공사 박병준 건축사업소장, 마포구청 교통행정과 권봉성 교통개선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일평균 2만1477명이 승하차하는 아현역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과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경계에 있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지하철역이다. 아현역은 아현초등학교, 아현중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아현시장 등과 인접하며, 특히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들과 아현시장 방문 고객 등 유동인구가 적지 않다.

그러나 노후화된 역사, 출구의 가파른 계단, 폭이 좁은 통행로 등 보행 불편사항이 많아 아현역의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아현역 현장 간담회에서는 아현역 역사의 환경개선에 대한 소요예산과 애로사항, 또 역사 곳곳을 실제로 보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홍민 의원은 “서울시 지하철 역 중에 아현역같이 낡은 곳은 본 적이 없다. 결코 적지 않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쾌적한 공간으로의 개선이 꼭 필요하다. 지역주민의 교통생활 개선을 위해 아현역 역사 환경개선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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