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8회 임시회 도정 업무보고···민생 안정·미래산업 전략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을 보고했다.
김 지사는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성과를 소개하며 생활비 부담 완화와 돌봄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화폐 확대, 교통비 절감, 간병·의료 지원 강화 등 민생 안정 대책을 제시했다.
반도체·AI·기후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과 제도 혁신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420만 도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때까지 현장에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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