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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의원 "서민정치로 성원에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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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의원 "서민정치로 성원에 보답"
  • 문영일 기자
  • 승인 2012.05.3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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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대 원내 진출에 성공한 하남시 새누리당 이현재 국회의원은 "하남발전을 위해 일하겠다는 평소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19대 개원 기념성명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30일 등원에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앞으로 4년 동안 펼칠 자신의 의정활동을 구상하고,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중소기업청장 시절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행정을 중요시한 것 처럼, 지역구 활동도 현장 중심으로 꼼꼼이 챙기겠다는 복안이다.

이 의원은 자신이 유치한 "지하철 5호선이 조기 개통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총력을 다하고, 핵심 선거공약인 패션시티 조성,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잘 사는 하남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앙대 유치가 무산된 미군공여지 개발문제와 덕풍·신장시장 활성화 등 시민들의 민생과 관련된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계를 대변하여 중소기업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원내 부대표에 발탁된 이 의원은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실장, 대통령비서실 산업정책비서관, 중소기업청장 등 경제부처 주요직책을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를 희망하고 있다.

이현재 국회의원은 "지난 2008년 총선에서 떨어진 이후 4년간 하남시 전 지역을 누비며, 서민들의 애환을 직접 체험한 경험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생각"이라며 "공약 실천과 친서민, 친경제, 친화합 정치를 통해 하남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29일 시·도의원과 함께 하남시 창우동 현충탑을 참배하고, 30일 새벽에는 창우동 환경미화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 19대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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