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삼성 트리베라 2차 입주자 대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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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삼성 트리베라 2차 입주자 대표 간담회 개최
  • 류효나 기자
  • 승인 2020.06.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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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베라2차 간담회.
▲ 트리베라2차 간담회.

서울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23일 삼각산동 삼성 트리베라 2차 입주자 대표들과 주정차민원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용균 의원을 비롯한 삼성 트리베라 2차 입주자 대표, 구청 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팀장 및 직원이 참석했다.

삼각산동 트리베라 2차아파트 앞 도로 일부 구간은 점심시간인 11시부터 14시 30분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주차가 임시로 허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해서 이중주차 등 문제가 발생해서 원활한 교통 흐름에 어려움이 있고 자동차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용균 의원은 아파트 주민, 구청 공무원과 함께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한 결과 점심과 저녁시간을 활용한 임시 주차허용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전용차로, 버스정류소, 소화전, 소방활동 장애지역(소방차 통행로)에 주차해서 스마트폰 앱 ‘서울스마트불편신고’, ‘행정안전부 생활불편신고·안전신문고’로 신고한 경우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구청 주차관리과에서는 주민들이 해당 지역의 주정차단속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트리베라 2차 아파트 앞 도로에 주정차 단속 현수막을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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