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5·은 21·동 16개…이찬호 4관왕 등 다관왕 5명 배출
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다.
경기도는 7개 종목에 선수 70명 등 총 194명이 출전했다.
경기도는 총점 24,474.00점으로 금메달 15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16개 등 5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종합우승은 개최지 강원특별자치도가 차지했고, 서울특별자치도는 종합 3위에 올랐다.
경기도는 최종일 단체전에서 점수 차가 벌어지며 종합우승 2연패 도전에는 실패했다.
이찬호 선수가 4관왕에 올랐으며, 박채이·양지훈·정선정·염승윤 선수도 다관왕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KUB우리방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