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6주년 맞아 안전 중심 경영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안전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표창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현장 안전 확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직원, 강사, 회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위험요인 제거, 안전교육 참여, 현장 개선 활동 등 실질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표창은 2026년 2월 중 실시되며,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 표창으로 수여된다. 공단은 이번 표창을 통해 구성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공단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직원들이 안전 중심 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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