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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시무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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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시무식’ 성료
  • 류효나 기자
  • 승인 2026.01.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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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중심 공공서비스와 존중의 조직문화로 새해 출발
▲ 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시무식’ 성료.
▲ 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시무식’ 성료.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월 2일,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공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한 해의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의례 ▲신년사 ▲신년하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용화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단이 추구해야 할 핵심 방향으로 ▲안전 중심 운영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 ▲이용자 관점에서의 공공서비스 개선 ▲직원이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공유했다. 특히 공단의 정책과 사업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구성원 개개인이 공단 안에서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임직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가 공단 경쟁력의 기반이 된다는 인식을 함께 나눴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공단이 나아갈 방향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임직원 모두가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출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내부 소통을 바탕으로 이용자와 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조직 운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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