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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양주시, 상호협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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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양주시, 상호협력 협약 체결
  • 송준성 기자
  • 승인 2022.09.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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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과 대학 경쟁력 확보에 협력
▲ 신한대-양주시, 상화협력 협약 체결.
▲ 신한대-양주시, 상화협력 협약 체결.

신한대학교는 9월 20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과 장인봉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처장, 학장단과 양주시청 강수현 시장, 금철완 부시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상호협력의 자리를 가졌다.

협약식은 양 기관 간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업무협력이 이루어졌으며, 그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평생교육 체제 수립을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 교류 및 지식, 정보 인프라 공동 활용 ▲중앙정부 및 광역지방정부 공모사업 지원 위한 교류협력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교류협력 ▲지역사회의 발전과 관련한 연구 및 교육과정 개발 ▲청소년 문화 활성화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교류협력, ▲공무원의 역량개발을 위한 계약학과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성종 총장은 “양주시의 발전은 곧 경기북부의 발전이며, 경기북부의 인적자원 양성의 중추적 역할은 신한대학교가 이끌어나고 있으므로 신한대의 앞으로의 미래에 해당하는 인적자원에 있어서 그 중심에 양주시가 있다”라고 하였다. 또한,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얘기처럼 ‘좋은 지역을 넘어서 위대한 지역’으로 양주가 발전하길 기원하면서 그 가장 큰 핵심은 연대로, 비전과 땀과 열정의 연대를 통해 비로소 위대한 지역과 기관이 만들어지므로, 젊고 강한 신한대학교와 전통과 비전과 미래의 양주시가 함께 한다면 위대한 미래의 경기북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이 자리가 미래비전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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