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출시 예정 ‘올원더풀기억안심NH치매보험’ 이해도 제고 및 현장 영업력 강화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2월 25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80여명의 경기북부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명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10일 출시 예정인 ‘올원더풀기억안심NH치매보험(해약환급금일부지급형, 무배당)’ 의 영업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의 상품 이해도와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신상품의 주요 보장 내용과 영업 추진전략,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상품은 치매 진행 단계별 생활자금과 표적약물치료비를 함께 보장함으로써, 고령사회 고객의 실질적인 의료·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보장상품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진 2부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보험영업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메디컬 특강이 진행됐다. 해당 강의에서는 최신 의료 트렌드와 함께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 메디컬 TIP이 공유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마치며,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올원더풀기억안심NH치매보험은 고객의 노후불안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상품”이라며 “각 농축협이 지역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상담과 신뢰 있는 안내로, 농협생명의 가치를 널리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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