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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개회···2026년 본격 의정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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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개회···2026년 본격 의정활동 돌입
  • 류효나 기자
  • 승인 2026.01.28 1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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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채우진 의원 5분 자유발언···군부대 이전 및 구정평가 분석 제언
▲ 마포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전경.

마포구의회는 2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조례안 등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시작으로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시정연설, 이한동, 채우진 의원의 의원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박 구청장은 시정 연설을 통해 2026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 골목 상권 강화 ▲ 구민 맞춤형 복지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이한동 의원(서강·합정)과 채우진 의원(서강·합정)이 각각 ▲ 합정동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군부대 이전’ 사업의 조속한 시행 촉구 ▲ ‘마포구정평가 설문조사’의 정확한 평가와 분석 제고 촉구를 주제로 발언하였다.

백남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안건 하나하나에 구민의 삶이 담겨있는 만큼 (동료 의원들이) 꼼꼼히 살펴달라”며, “또한 이웃을 살피고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안심할 수 있는 명절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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