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는 지난 12월 31일 오전 경기도체육회관에서 2025년도 종무식 및 최충열 자문관 퇴임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성 회장을 비롯해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충열 자문관은 2011년부터 도체육회에 재직하며 주요 보직을 역임, 경기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도체육회는 같은 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스포츠윤리시상식에서 스포츠윤리진흥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임직원의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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