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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울·경기·울산, 광주·전남 4곳 경선 확정…부산은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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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울·경기·울산, 광주·전남 4곳 경선 확정…부산은 추가 공모
  • 박두식 기자
  • 승인 2026.03.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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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경선 6파전…경기, 5인 경선 후보
▲ 공천 심사 결과 발표하는 김이수. /뉴시스
▲ 공천 심사 결과 발표하는 김이수.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2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경기지사, 울산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 4곳에 대해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공관위원장은 “서울시는 공모한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며 “울산시도 후보 전원이 경선 후보자”라고 했다.

이어 “경기 역시 공모한 공모한 후보 전원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심사 결과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에 공모한 모든 후보자를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 후보를 두고 김영배·김형남·박주민·박홍근·전현희·정원오(가나다순) 후보 등 6인이 경쟁을 벌인다. 경기지사는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한준호 후보가 경선에 참여하며, 울산시장은 김상욱·송철호·안재현·이선후 후보가 경쟁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경우 강기정·김영록·민형배·신정훈·이개호·이병훈·정준호·주철현 후보가 경선에 참여한다.

민주당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시장 후보에 대한 추가 공모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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