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1-29 11:39 (목)
경기도 선수단,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일차 종합 2위 기록
상태바
경기도 선수단,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일차 종합 2위 기록
  • 박두식 기자
  • 승인 2026.01.29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 8·은 12·동 6개…바이애슬론 이찬호 2관왕
▲ 여자 알파인회전 SITTING 박채이 금.
▲ 여자 알파인회전 SITTING 박채이 금.

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차까지 종합 2위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28일 오후 4시 기준 총 득점 1만4968점으로 금메달 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6개 등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종합 1위는 강원(1만5,237.88점), 3위는 서울(1만1935점)이 차지했다.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STANDING) 결승에서는 이찬호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찬호는 스프린트 4.5km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알파인스키 회전(SITTING)에서는 박채이가 정상에 오르며 경기도의 메달 행진을 이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