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8·은 12·동 6개…바이애슬론 이찬호 2관왕
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차까지 종합 2위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28일 오후 4시 기준 총 득점 1만4968점으로 금메달 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6개 등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종합 1위는 강원(1만5,237.88점), 3위는 서울(1만1935점)이 차지했다.
바이애슬론 남자 인디비주얼 7.5km(STANDING) 결승에서는 이찬호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찬호는 스프린트 4.5km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알파인스키 회전(SITTING)에서는 박채이가 정상에 오르며 경기도의 메달 행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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