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장위3동 주민 스스로 작품 전시
상태바
성북구, 장위3동 주민 스스로 작품 전시
  • 김현아 기자
  • 승인 2019.06.13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돌곶이역서 많은 즐거움 줄 것
▲ 장위3동 주민 스스로 기획해 작품 전시회 기념촬영.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장위3동주민센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서예교실, 사군자 교실 회원들이 만든 작품들의 전시회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 전시회는 2019 주민 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두 번째이며, 전시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리가 스스로 참여해서 기획하고,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기회를 제공해준 구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회원들은 단순 작품 전시를 떠나 시민들에게 무료로 가훈을 서예로 써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위3동 자치회관은 9개의 문화프로그램, 2개의 아동‧포츠 프로그램1개 등 약 18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시회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장위3동 주민센터(02-2241-5723)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