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05 11:57 (목)
양천해누리복지관, 바비플랜(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가정 위한 200만원 상당 기초 화장품 후원 받아
상태바
양천해누리복지관, 바비플랜(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가정 위한 200만원 상당 기초 화장품 후원 받아
  • 류효나 기자
  • 승인 2026.03.05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천해누리복지관 통해 지역 내 장애인가정에 전달 예정
▲ 물품 전달식.
▲ 물품 전달식.

바비플랜(주)(baviplan)은 3월 4일,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에 200만 원 상당의 기초 화장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바비플랜(주)(baviplan)는 뷰티 관련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서울 명동을 중심으로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에센스, 크림, 토너 등 일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초 화장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바피플랜(주) (baviplan) 이진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장애인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복지관 김경환 관장은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비플랜(주) (baviplan)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장애인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은 양천해누리복지관 행복동행팀(070-4804-6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