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통해 지역 내 장애인가정에 전달 예정
바비플랜(주)(baviplan)은 3월 4일,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에 200만 원 상당의 기초 화장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바비플랜(주)(baviplan)는 뷰티 관련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서울 명동을 중심으로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에센스, 크림, 토너 등 일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초 화장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바피플랜(주) (baviplan) 이진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장애인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복지관 김경환 관장은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비플랜(주) (baviplan)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장애인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을 위한 나눔에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은 양천해누리복지관 행복동행팀(070-4804-6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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