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 지방의정의 ‘뉴 스탠다드' 4년 연속 지방의정대상 수상···‘일하는 정치'의 정석 보여줘
주민 소통 및 조례 제·개정 등 의정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역량 인정받아
이미재 의원이 지난 2월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린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사는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이미재 의원의 꾸준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
대한민국 대표 법률전문 언론사인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지방의정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원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발전과 ‘일하는 지역정치인’ 구현을 통해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사는 의원 개별 의정활동 전반을 현미경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심사 기준으로는 ▲ 본회의 출결 상황 ▲ 5분 발언 및 구정(시정) 질문 ▲ 조례 제·개정 실적 ▲ 토론회 및 간담회를 통한 주민 소통 ▲ 대외협력 및 홍보활동 ▲ 의정 연수 및 수상 경력 등 정량·정성적 항목이 엄격하게 적용됐다.
이미재 의원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 발의와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무엇보다 원칙과 공정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 온 점이 이번 4년 연속 수사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4년 연속 수상을 거머쥔 이미재 의원은 “법률저널이라는 권위 있는 매체로부터 4년 내내 의정활동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러우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의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일하는 지역정치인’의 모범이 되어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사회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우수 의원 및 우수 조례, 우수 연구단체를 발굴하여 지방정치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일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성황 속에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