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 설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실시

2026-02-13     박두식 기자
▲ 경기북부지사 농업인돕기 행사 사진.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 거주하는 귀농농가를 방문하여 우리 쌀, 과일, 버섯, 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설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설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는 범농협에서 추진하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농협이 국민과 사회적 약자 곁으로 다가가 봉사와 나눔으로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을 전 국민에 홍보하는 행사이다.

양평농협 한현수 조합장은 “농협자산관리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조합원을 비롯한 농업인들의 복지를 위해 항상 힘쓰는 양평농협이 되겠다”고 말했으며,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 신동철 지사장은 “올해 ‘동심협력(同心協力)’ 의 자세로 앞으로도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지속적인 실익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여 농촌과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는 우리마을·단체 희망동행(복지지원 물품전달),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12개 지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