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전년도 회계결산 및 외부 회계감사 실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 위한 결산 절차 진행
2026-02-11 류효나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20일까지, 전년도 재무제표의 적정성을 검증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회계감사를 포함한 회계결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계감사는 대주회계법인이 감사인으로 참여하며, 감사는 ‘지방공기업 결산지침’과 공단 ‘재무회계규정 제7장(결산)’에 근거해 수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방공기업 결산 기준에 따라 회계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 결산을 완료하고, 회계감사 기본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절차를 통해 재무제표의 신뢰성과 회계 처리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단은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객관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재무관리 체계의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회계결산 및 외부 회계감사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무관리를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