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유관기관 협의···"여성 1인 소상공인 범죄 안전 시급"

2026-01-28     송준성 기자
▲ '소상공인 범죄 예방 실무 간담회' 개최 모습.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 장암동, 자금동)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실무 간담회'가 지난 1월 27일 열렸다.

실무 간담회는 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가 함께 했다.

김지호 의원은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1인 여성 소상공인 점포는 범죄로부터 가장 취약하기 때문에 범죄예방 카메라 및 비상벨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무 협의에서는 ▲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순찰 활동 강화 ▲ 1인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범죄예방용 CCTV 및 비상벨 시스템 구축 ▲ 불법 전단지 배포 근절을 위한 경찰 인력 배치 등을 협의했다.

김 의원은 “범죄로부터 의정부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