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첫날 선전
메달 10개 획득하며 종합 2위 올라
2026-01-28 박두식 기자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이 대회 첫날 종합 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경기도는 27일 오후 4시 기준 총 1만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이 대회 첫날 종합 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경기도는 27일 오후 4시 기준 총 1만1010점을 획득하며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종목별로는 바이애슬론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며 메달 행진을 이끌었다.
컬링 혼성 휠체어컬링 2인조에서는 결승에서 충북을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스노보드에서도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고른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개최지 강원에 이어 종합 2위를 기록하며 남은 일정에서 종합 우승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