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여주 신문기자단, 충주 앙성서 워크숍 개최
현장 중심 취재로 한 단계 도약 다짐 능암탄산온천서 신년 비전·운영 방향 논의
2026-01-11 이광수 기자
이천·여주 신문기자단은 지난 10일 충북 충주시 앙성면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기자단 협의체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병오년을 맞아 기자단의 새로운 도약과 내실 있는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신년 비전과 운영 방향,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자유롭고 건설적인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자연 속 힐링 공간인 '능암탄산온천'에서 시작된 일정은 바쁜 취재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계기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적토마의 해’를 맞아 말이 힘차게 달리듯 현장 중심 취재와 역동적인 보도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천·여주 신문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언론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건전한 여론 형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