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여성아카데미-어린이영어독서지도자 양성 과정
수강료의 60%는 구에서 지원, 40%는 본인 부담
2012-08-22 안희섭기자
용산구가 영어유치원의 사서 등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지도할 수 있는 영어교사와 지도자로 일할 수 있는 ‘용산여성아카데미-어린이 영어 독서지도자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들을 기다리고 있다.
용산여성아카데미-어린이 영어 독서지도자 양성 과정은 수업료 총 56만원중 구청에서 60%를 지원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수강생은 수강료로 22만 4천원만 내면 영어 독서 지도의 전문가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14일~12월 21일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숙명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의실에서 15주 60시간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만 18세 이상 용산구 거주 여성으로 전문대졸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어린이 영어 독서지도사가 되고 싶은 용산구 여성들은 오는 8월 27일~9월 7일 용산구청 가정복지과로 신분증과 졸업증명서 1통, 본인명의 은행 계좌번호를 지참하여 방문 접수하면 된다.
원서 접수 후에는 3일 이내에 수강료를 온라인으로 입금해야 하며, 기일내 수강료를 미입금할 경우에는 입학이 취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