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 안양1번가 청년공간 예정부지 현장방문

2019-06-13     고광일 기자
▲ 총무경제위원들이 정례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진행.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제248회 정례회 기간인 13일 2018년도 결산 예비심사 중 안양1번가 청년공간 설치 예정부지를 방문해서 현장상황을 살펴봤다.

 

안양1번가 청년공간 설치사업은 청년들이 언제든지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며,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에서는 만안구 장내로 143번길 8((구)서이면사무소 옆 소공원) 일원(면적:429.4㎡)에 계획하고 있다.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은 현장에서 “향후 내․외부전문가와 지역번영회,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을 수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