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1-29 17:01 (월)
광주시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 착공
상태바
광주시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 착공
  • 이광수 기자
  • 승인 2021.11.25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불편 및 교통체증 완화 기대
▲ 신동헌 시장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 착공식 참석해 축사 전하는 모습.
▲ 신동헌 시장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 착공식 참석해 축사 전하는 모습.

광주시는 오늘 중대동 일원에서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338억원의 예산을 들여 태전지구에서 고블로 및 중로 1-17호선을 통해 국도3호선으로 곧바로 연결되도록 총연장 1856m의 중대동 진출입램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곳은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이면 국도45호선 태전동 구간과 국도3호선의 진출입차량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지역이다.

시는 중대동 진출입램프 개설로 주민불편 해소 및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중대동램프가 개설되면 태전지구와 국도3호선 진출입 차량들이 분산돼 차량 흐름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해 오는 2024년 4월 전면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