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점검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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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점검 간담회 열어
  • 김현아 기자
  • 승인 2019.09.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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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선제적 지원
▲ 용산구의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점검 간담회 진행.

용산구의회는 지난 3일 용산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용산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점검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탈북민 모자 사망 사건 등 우리 주변의 안타까운 일들이 연이어 일어남에 따라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다시 점검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주관했다.

 

간담회 순서는 구청 복지담당 부서로부터 용산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리현황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복지분야 추진체계를 듣고 질의·응답과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의원과 전문위원 및 관련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이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 따라 단전·단수·월세체납 등 취약계층 관련 15개 기관 29종 정보의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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